어르신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진 원기 회복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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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7일(목), 익산 영등동 한백년추어탕에서 어르신 10분을 위해 정성 가득한 식사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차림은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환한 미소로 맞아주신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어르신들 모두 "정말 대접받는 느낌"이라며 연신 싱글벙글 웃음을 지으셨어요.
진하고 깊은 추어탕 한 그릇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웃음이 한층 더 더해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백년추어탕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운이 필요한 날, 정성과 따뜻함이 가득한 영등동 한백년추어탕에서 맛있는 한 끼 어떠신가요?






